북촌 한옥마을에 자리잡은 고귀한 푸른 한옥
12세기부터 청색은 아름답고 우아하며 귀족적이고 신성한 색으로 여겨져 왔습니다.북촌 한옥마을, 그 중 으뜸이라 할 수 있는 가회동 31번지 초입에 청기와를 두른 고귀한 한옥이 있습니다.
블루재는 오래전 대한민국 청와대를 위해 구워진 기와와 동일한 기와로 올린 유일한 한옥으로,
그 의미와 깊이가 남다르며 마주한 순간부터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용마루보다 높이 뻗은 소나무와 대청에서 시원하게 내다보이는 남산의 풍경이 그 푸르름을 더해줍니다.
전통과 현대의 공존, 동양과 서양의 조화로 럭셔리를 표현한 블루재의 내부는 해외 엔틱가구와 동양적인 소품,
현대미술품들의 조화로 꾸며져 있으며,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근 채 청빛의 하늘을 내다보면 서울이
도시라는 것을 잠시 동안 잊게 만듭니다.
시간을 머금고 북촌의 깊음을 담아낸 푸른 한옥, 블루재만의 고귀함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기준 인원 6인 (최대 인원 8인)
기준인원 6인 이상 인원 추가시 1인 8만원 (엑스트라베드 1set 제공)
334㎡
라지 킹 베드 1 + 퀸 베드 2
15:00 / 11:00
T. 02-3673-3666
E. master@nostalgiaseoul.com
각 한옥호텔마다 1대의 주차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안내는 웰컴센터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웰컴센터 서비스






